2026년 07월 17일 (금)
바이오워치 > 바이오워치 머리기사

바이오워치 머리기사

511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홍삼, 면역기능 조절해 신경질환 효과 탁월해..."
  고려인삼학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도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2021년 고려인삼학회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2021년 고려인삼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경희대 한의과대학 조익현 교수의 ‘희귀 및 자가면역성 신경계 질환에 대한 고려…
FDA, 비소세포폐암 첫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아테졸리주맙' 승인
    비소세포폐암의 첫 보조 요법 면역항암제로 아테졸리주맙이 최근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아테졸리주맙은 비소세포폐암의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34% 줄여준다는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승인됐다. 성분명이 아테졸리주맙(Atezolizumab)인 이 면역항암제의 상표명은 티쎈트릭(Tecentriq)이며,…
삼성서울병원, 12대 원장에 박승우 교수 임명
삼성서울병원은 신임 원장에 박승우 교수(순환기내과)를 임명했다고 12일 발표했다. 12대 원장으로 취임하는 박 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15일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 원장은 서울대 의대 졸업 후 1994년 삼성서울병원 개원 멤버로 참여했다.…
'부정맥 명의' 김영훈 교수, 고려대의료원장 연임
제16대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부정맥 분야의 세계적 의학자로 평가받는 김영훈 교수(63)가 연임됐다. 임기는 10월 1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다. 김 의무부총장은 최근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의 연임 내정에 이어 고려대 의대 교수들의…
염화칼륨 원액 정맥 내 주입…치명적 위험 초래
고위험의약품 염화칼륨이 희석되지 않은 채로 환자에게 정맥 내 단독 주입된 사례가 발생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희석되지 않은 염화칼륨(KCl)의 정맥 내 단독 주입으로 환자에게 치명적 위험 초래’를 주제로 29일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 환자안전…
모더나 CEO "1년 안에 팬데믹 종식될 것"
모더나 CEO인 스테판 방셀이 최근 스위스 일간지 '노이에 취르허 자이퉁(Neue Zuercher Zeitung)'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이 앞으로 1년 안에 끝날 것으로 보인다는 생각을 밝혔다. 백신 생산량이 크게 늘고 있어 내년 여름쯤이면…
강아지 80%가 겪는 치주질환...국내 최초 치료제 출시
동국제약이 국내 최초 반려견 전용 치주질환 치료제 ‘캐니돌 정’을 선보였다. 미국수의치과협회(AVDS) 자료에 따르면, 생후 3년 이상인 반려견의 80%가 치주질환을 경험한다. 치아 관리만 잘해줘도 수명이 20~30% 연장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니돌 정’은…
휴온스, ‘스푸트니크V’ 델타변이 예방 효과 검증 나서
휴온스가 코로나19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Sputnik V)’의 효력을 검증한다.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의 자회사 휴온스(대표 엄기안)는 ‘스푸트니크V’의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효력을 시험한다고 9일 밝혔다. 휴온스는 고대생물안전센터와 공동연구를 통해 코로나19 비변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