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오창현 파프짐 대표,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 차주호 파프짐 대표. 사진=카카오헬스케어 카카오헬스케어는 프리미엄 피트니스 전문 기업 파프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카카오헬스케어의 전문 의료진을 포함한 임직원과 파프짐의 트레이너,…
HK이노엔은 스틱형 젤리 타입 ‘컨디션스틱 제로’ 3종(컨디션·망고·샤인머스캣맛)과 스파클링 음료 타입의 ‘컨디션 제로 스파클링’ 1종(메론소다맛) 등 숙취해소 음료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컨디션스틱 제로 3종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가이드를 준수해 인체적용시험을…
의료 인공지능 기업 메디웨일은 보건복지부가 개정·발령한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고시에 따라 ‘혁신도약형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의료기기산업법에 근거해 연구개발 투자와 기술 혁신 성과가 우수한 의료기기 기업을 혁신형 의료기기기업으로 지정한다. 해당 인증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메디웨일은 간편한 눈 검사만으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심장 CT에 준하는 정확도로 예측하는 인공지능 솔루션 ‘닥터눈 CVD’를 세계 최초로 개발·상용화했다. 또한 망막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만성콩팥병, 지방간, 알츠하이머병 등을 예측하는 AI 소프트웨어를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 혁신성과 사업화 성과를 바탕으로 혁신도약형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이번 인증을 통해 메디웨일은 정부 주도 연구개발 및 시장 진출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점을 받게 된다. 해외 진출 과정에서는 해외 의료기관 및 기업과의 공동연구와 임상시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인증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최태근 메디웨일 대표는 “2025년은 메디웨일이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해”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2026년에는 미국을 포함한 더 많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전했다.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 삼성서울병원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최강창민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 청소년이 치료비 부담을 덜고 치료와 재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강창민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해야 할…
한국애브비는 12월 19일 항체-약물접합체(ADC) ‘엘라히어’(성분명 미르베툭시맙 소라브탄신)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적응증은 한 가지에서 세 가지 전신치료 경험이 있고, 엽산수용체 알파(FRα) 양성이며 백금기반 화학요법에 저항성을 보이는 고등급 장액성 상피성 난소암·난관암·원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