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키마.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가 뉴질랜드에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바이오시밀러 중 처음으로 품목 허가를 받았다. 이로써 스테키마는 뉴질랜드에서 ‘퍼스트 무버(First Mover)’ 지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15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뉴질랜드…
국내 주요 제약 바이오기업들이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는 유럽종양학회(ESMO)에 참가해 항암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성과를 공개한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올해 ESMO는 17~2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 ESMO는 글로벌 제약사와 연구기관들이 참여하는 세계…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기능적 완치를 목표로 한 B형간염 치료제가 승인을 받았다. 중국 매체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은 최근 샤먼 테바오 바이오테크(Xiamen Tebao Biotech)가 개발한 간염 치료제 ‘피그빈’과 항바이러스제의 병용요법에 대해…
HK이노엔이 3분기 실적 호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의 국내외 매출이 동시에 성장하며 수익성이 개선됐고, 연내 미국 신약허가신청(NDA)과 유럽 기술이전 계약 체결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신민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