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스트라제네카]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유전자 치료제 개발 강화를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AAV(아데노연관바이러스) 기반 기술을 도입한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희귀질환 전문 계열사인 알렉시온(Alexion)은 9일(현지시각) 일본의 바이오기업 JCR 파마슈티컬즈와 8억2500만달러(한화 약 1조1300억원) 규모의…
종근당바이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의 국내 임상 3상 연구결과가 국제 학술지 《미용피부과학회저널(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에 게재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연구는 티엠버스주의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2023년 4~11월 강북삼성병원, 건국대학교병원,…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중심의 성장 전략을 넘어 본격적인 신약개발에 나서고 있다. 국내외에서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연이어 승인받으며 신약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CT-P71’의 임상 1상…
'동전파스'라는 별명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로이히츠보코’가 국내에 들어온다. 일동제약은 일본 ‘니치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로이히츠보코(ROIHI-TSUBOKO) 코인플라스타’를 이달부터 국내 약국 시장에 독점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로이히츠보코는 소염·진통·진양 작용을 하는 첩부제 형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