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품의약국(FDA)가 지난 3일(현지시간) 바이오시밀러 허가 간소화에 대한 계획을 공표했다. 사진=제미나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올해 10월부터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허가 간소화 절차에 나선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국내외 연관 기업이 개발 비용 절감 등…
에이비엘바이오는 자사의 글로벌 파트너사 컴퍼스 테라퓨틱스(컴퍼스)가 개발 중인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ODD)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토베시미그는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해 지난 2018년 컴퍼스에 글로벌 개발 권리를 기술이전한 이중항체 신약…
항암제 개발 트렌드를 이끄는 모달리티(치료 접근법)로 자리 잡은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성능을 개선하려는 시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 대표 주자인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기반 ADC 2종의 글로벌 임상 진입에 성공했다. 리가켐바이오(리가켐)는 미토콘드리아 전문기업에서 신기술을…
셀트리온에서 개발한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가 국산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최초로 미국에서 처방 점유율 1위에 올라섰다. 국산 바이오시밀러의 저력을 보여준 첫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7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트룩시마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