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꼭 2주 해야 하나?…“내성검사하면 1주도 효과 비슷”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치료는 쉽지 않다. 약을 여러 가지 먹어야 한다. 기간도 길다. 중간에 속이 불편하거나 설사, 입맛 변화가… 2026-06-08
부울경 비 내리는 러시아 크라스키노에 드리운 ‘K-의료’의 따뜻한 손 6월의 연해주 크라스키노엔 이른 아침부터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었다. 아직 으스스한 한기가 몸을 휘감는다. 하지만 여기 하산종합병원 산하… 2026-06-08
부울경 : 브리핑 9년 전 암수술 받았던 고려인3세 찾아 러시아 왕진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와 부산 온병원이 5일부터 10일까지 5박 6일간 러시아 연해주에서 의료봉사 대장정을 시작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한러 관계가 얼어붙은… 2026-06-05
부울경 동래봉생병원, 미래관 오픈으로 36년 만의 새 출발 정의화 동래봉생병원 설립자(의료원장)에게 ‘미래관’은 새 건물을 지었다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내 마지막 작품”이라고도 했다. 동래봉생병원을 다음 세대에 넘기기… 2026-06-04
부울경 오래 앉아도, 오래 서도 허리가 무너진다…‘S자 척추’ 지키려면? 허리가 뻐근하다. 일어서도 시원하지 않다. 다시 앉아도 편하지 않다. 직장인은 모니터 앞에 오래 앉아 있고, 학생은 책상 앞에… 2026-06-04
부울경 로봇 인공관절수술, 다음 표준은?...부민병원 국제 심포지엄 로봇 인공관절수술은 이제 ‘새 장비를 갖췄다’는 식의 홍보 단계를 지나고 있다. 수술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을 넘어, 환자마다 다른… 2026-06-04
부울경 경상국립대병원 서성욱, '경남의사 봉사대상' 수상 경상국립대병원 서성욱 교수(안과)가 2026년 제26회 '경남의사 봉사대상'을 받았다. 의료봉사를 통해 참된 의사상을 실천하고 지역의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다. 서성욱… 2026-06-02
부울경 부산백병원, 개원 47주년…“사람중심의료 향해 갈 것” 인제대 부산백병원이 1일 개원 47주년을 맞았다. 기념식엔 인제대 의대 정순호 학장, 백중앙의료원 이연재 부의료원장, 부산백병원 양재욱 병원장, 김상진… 2026-06-02
부울경 'MD앤더슨 종신교수' 김의신 박사, 12일 부산에서 ‘암’ 특강 세계적인 핵의학 및 암 치료 권위자인 김의신 박사가 12일 부산을 찾는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부산 기장군)에서 공개 건강강좌(오후 3시, 본관 2층… 2026-06-02
부울경 은성의료재단 구정회 회장, 대한병원협회 상임고문에 구정회 은성의료재단 회장이 대한병원협회(회장 유경하) 상임고문에 위촉됐다. 새로 출범한 제43대 대한병원협회 집행부가 ‘AX(인공지능 전환) 기반의 의료 혁신’과 ‘지역·필수…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