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설 연휴, 늦은 밤에도 약 살 수 있어요” 부산시가 밤 늦게까지 문을 여는 ‘공공심야약국'을 18곳으로 늘린다.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3시간씩 더 문을 열어놓은 약국이다.… 2026-02-12
부울경 신약 개발 플랫폼 ‘파뮬레이터’, 외과 의사들이 주목한 이유 신약 개발 플랫폼 ‘파뮬레이터(Pharmulator™)’가 암 수술을 주로 하는 외과의사들 국제학회 무대에서 본격 공개됐다. 종양외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Shaping… 2026-02-11
부울경 10년 뒤 우리의 미래...일본은 지금 ‘프레일티’ 전쟁 중 건강검진 데이터와 혈액검사 결과만으로도 프레일티(Frailty, 노쇠)가 현재 얼마나 와 있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바로 알려주는 AI 모델이 개발됐다.… 2026-02-10
부울경 96세 초고령 백내장 환자, 10분만에 광명 찾았다 나이 많이 들어 백내장이 생기면 당장 일상 생활이 힘들다. 식사할 때도, 화장실 오갈 때도 불편한 게 한둘이 아니다.… 2026-02-10
건강 “그 나이엔 체중 줄면 근육도, 면역도, 삶도 줄어든다” “지난 6개월간 2~3kg 이상 체중이 줄었습니까?” 다이어트도 안 했는데 살이 빠지면 좋은 거 아닐까? 하지만 일본 후생노동성은 이렇게… 2026-02-10
부울경 기저귀 갈 때 ‘이 신호’ 놓치면…우리 아이 평생 절뚝거린다? 생후 2개월된 여자 아이 엄마 K씨(부산 해운대구)는 한때, 기저귀를 갈 때마다 불안했다. 다른 아이들은 다리를 쫙쫙 잘 벌리는데,… 2026-02-07
부울경 : 브리핑 부산백병원, ‘다빈치 SP’ 로봇수술 3개월만에 100례 부산백병원 로봇수술센터(센터장 정대훈)가 3일, 단일공 로봇수술기 '다빈치 SP(Single Port)' 수술 100례를 돌파했다. 지난해 11월 이 장비를 도입한 이래, 3개월만이다.… 2026-02-06
부울경 부산부민병원 석상윤, 꼬부랑 할머니 수술 예후 인자 밝혀 부산부민병원 척추센터 석상윤 과장(정형외과, 사진)이 꼬부랑 할머니 같은 ‘퇴행성 척추 변형’ 환자의 수술 예후 인자에 대한 연구 결과를… 2026-02-06
건강 “횡단보도 파란불에 건너갈 수 있나요?”…일본이 ‘근력 저하’를 잡아낸 질문 “횡단보도 신호가 파란불로 바뀔 때, 안심하고 건널 수 있습니까?” 얼핏 보면 교통 안전 캠페인 같지만, 이는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02-06
부울경 봉생기념병원, 장애인과 ‘동행’하는 ESG 실천 봉생기념병원이 장애인 예술부터 고용, 스포츠를 아우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본격화하며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봉생기념병원(병원장 장재원)은 3일 해운대플랫폼에서 열린…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