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1000개 중 1개도 어려웠던 신장…암 치료법 CAR-T, 이식 길 열었다 혈액암 치료에서 출발한 면역세포 치료법 'CAR-T'(Chimeric Antigen Receptor T-cell therapy·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가 신장이식의 면역 장벽을 낮추는… 2026-06-23
건강 살은 마운자로가 더 빠진다…그런데 왜 위고비도 똑같이 1순위일까 비만 치료에 쓰는 약을 고를 때 참고할 만한 미국내과학회(ACP)의 새로운 공식 기준이 나왔다. ACP는 비만 성인과 체중 관련… 2026-06-23
건강 나이 들면 인지·보행능력 나빠진다?…65세 이상 45%는 달랐다 주변에 일흔이 넘었는데 예전보다 말이 더 또렷해진 어른이 한 명쯤 있지 않나. 팔십 가까이 돼서도 동네를 빠른 속도로… 2026-06-22
인사·동정 소망교회·청음복지관, 청각장애인·취약계층에 2100만원 상당 나눔 청음복지관(관장 홍희정)은 지난 20일 소망교회(담임목사 김경진)와 함께 청각장애인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소망교회의… 2026-06-22
건강 코 안 고는데 아침마다 두통…여성 수면무호흡증 신호 따로 있었다 아내가 코골이가 심한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진료실에 들어온 아내도 유난히 지쳐 보인다고 여겼다. 물어보니 요즘 아침마다… 2026-06-20
건강 90세 넘긴 부모 둔 자녀, 병이 13년 늦게 왔다…'덜 예민한' 유전자가 비결 "우리 친정 엄마는 아흔 넘어서도 병원 갈 일이 없으셨는데, 시댁 어른들은 환갑 지나면서부터 한 분씩 편찮으셨어요." 명절마다 양가… 2026-06-19
건강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살 빠졌는데…오히려 덜 걸었다 "일단 살부터 빼고, 운동은 그다음에 해도 되겠지."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를 맞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2026-06-18
건강 남성호르몬 바르게 된 남편들, 정작 '아침 테스토스테론 검사' 안 받았다 "피곤하고 의욕이 없다"는 하소연에 아내가 검색했다. "테스토스테론 주사 맞으면 좋아진다고 나오네." 50대 남성이나 그 배우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2026-06-17
건강 혈압 낮아진 줄 알았는데…부모님 몸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작년 생일만 해도 어머니 혈압이 130대로 내려왔다고 다들 반가워했다. 올해 생일에도 혈압은 130대가 유지됐다. 하지만 걱정이 태산이다. 지난… 2026-06-16
바이오·제약 피케이원팜, 청각장애인·취약계층에 3천만원 상당 비타민 후원 청음복지관(관장 홍희정)은 ㈜피케이원팜(대표 박영준 기호진)으로부터 환산가액 약 3,000여만 원 상당의 영양제(비타민) 92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을 받은…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