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술 안 마시는데 지방간?… ‘우울 증상’ 심한 젊은 여성 더 위험 지방간은 한국인들의 고질병으로 자리 잡았다.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지나치게 많이 쌓인 상태다. 일반적으로 간 전체 무게의 5% 이상이… 2026-07-01
인사·동정 [취임] 대한간암학회장에 박희철 삼성서울병원 교수 박희철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대한간암학회 제28기 회장으로 7월 1일 취임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6월말까지 1년이다. 연세대 의대 출신의… 2026-07-01
인사·동정 심평원, AX혁신실 신설…고가 신약 사후관리·RWE 강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고가 희귀·중증질환 신약의 사후관리와 실제 임상 근거(RWE) 구축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심평원은 오는… 2026-06-30
인사·동정 [인사] 질병관리청 ▶과장급 승진(2026.7.1.자)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운영지원과장 류시익 △경남권질병대응센터 운영지원과장 이영근 △국립마산병원 서무과장 신정환 ▶과장급 전보(2026.7.1.자) △충청권질병대응센터장 이동한 △경북권질병대응센터장 김옥수 △경남권질병대응센터장… 2026-06-29
의료 손끝 찌르던 1형 당뇨 환자들…‘이 기기’ 사용군 사망 위험 62% 낮았다 인슐린을 자주 투여해야 하는 1형 당뇨병 환자에게 연속혈당측정기(CGM)는 혈당 변화를 놓치지 않게 돕는 핵심 장치다. 당뇨 환자들은 연속혈당측정기… 2026-06-29
라이프 남아공에 져 탈락 위기인데…조규성 사진 놓고 “한국인 백인 되고 싶나” 논란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배하며 32강 진출이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한국은 체코와의 1차전에서… 2026-06-26
건강 연어 300kg에 치즈 116kg…노르웨이, 월드컵에 식재료 500kg 싣고 왔다 1998년 이후 28년 만에 출전한 월드컵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비결로 연어가 꼽혔다. 노르웨이는 23일 미국 뉴욕의… 2026-06-25
건강 내장육 즐기는 여성, 유방암 사망 위험 2.5배…붉은 고기는 달랐다 고기를 많이 먹는다고 암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양’보다는 ‘종류’다. 어떤 종류의 고기를 많이 먹는지에… 2026-06-25
의료 김석우 교수, 국제척추학회 첫 한국인 회장 됐다 세계 최고 권위 척추학회의 회장으로 한국 의료진이 선출됐다. 김석우 한림대성심병원 척추센터 교수가 국제척추학회(ISASS) 공동 회장을 맡는다. 임기는 2027년… 2026-06-25
건강 굽고 튀길 때 나온 초미세먼지…폐만 아니라 ‘기억력’도 흔들 수 있다 음식을 요리할 때, 집 안 냄새와 환기는 모두의 고민거리다. 식재료를 굽거나 튀기면 순식간에 실내 공기가 안 좋아진다. 육류·생선에…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