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업체 엑셀세라퓨틱스(373110)가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매출액이 10억6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17.9%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실적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이며, 전년동기 매출액은 3억3500만원으로 기재됐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9억8200만원으로 전년동기 영업손실 23억7500만원보다 25.6% 확대됐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30억5700만원으로 전년동기 23억1000만원 대비 32.3%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30억5700만원으로 전년동기 23억1000만원보다 32.3% 확대됐으며,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손실도 30억5700만원으로 보고됐다.
2026년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누계 매출액은 40억2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누계 8억8600만원 대비 354.2% 증가했다. 누계 영업손실은 86억5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누계 75억9600만원보다 13.9% 확대됐다. 누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은 88억1300만원, 누계 당기순손실과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손실은 각각 87억4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누계 75억6300만원 대비 각각 16.5%, 15.7% 늘었다.
해당 실적은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의 잠정 영업실적으로, 가결산 기준이며 실제 분기보고서 제출 실적과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명시됐다.
엑셀세라퓨틱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57억원, 부채총계 86억원이며 자본총계 71억원이다. 매출액은 19억원, 영업손실은 109억원, 당기순손실은 109억원이다.
엑셀세라퓨틱스는 2024년 7월 1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엑셀세라퓨틱스의 주가는 11월 6일 오후 5시 2분 기준 951원이며, 전일 대비 10원(−1.04%)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