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000640)의 최대주주 강정석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2.58%로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 방법은 신규보고와 우리사주예탁으로 보고됐다.
강정석과 특별관계자 38인의 2026년 11월 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86만6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2일 대비 2477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2.58%로, 0.0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86만6603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2일 대비 2477주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42.58%로 0.04%포인트 증가했다.
이 중 보고자인 강정석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96만9904주로 보유 비율은 29.26%다. 특별관계자인 Glaxo Group은 43만4642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6.46%다. 특별관계자인 Otsuka Pharmaceutical은 26만3626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3.92%다. 특별관계자인 한국오츠카제약은 10만8522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1.61%다. 특별관계자인 상주학원은 3만2377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48%다. 특별관계자인 수석문화재단은 2만7568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41%다.
변동 사유로는 신규보고와 우리사주예탁이 제시됐다. 세부변동내역에는 2026년 10월 15일 강보성·김용운·오종원·윤춘희·이남용·정민·차태웅·송인식·신남수·고영은·이혁수·정성연·조진욱·홍민아의 기타 방식 변동이 기재됐으며, 비고에는 우리사주예탁으로 명시됐다. 같은 날 조정민은 신규보고 대상으로 기재됐고, 비고에는 우리사주예탁으로 명시됐다.
2026년 11월 1일에는 권순환·이상원이 전환발령에 따른 신규보고 대상으로 기재됐다. 같은 날 정아름·한상덕·김세윤은 임원 승진에 따른 신규보고 대상으로 보고됐다.
동아제약은 1970년 2월 1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기타 금융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동아제약의 주가는 11월 6일 오후 4시 기준 8만7000원이며, 전일 대비 2300원(−2.58%)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