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품 제조기업 유한양행(000100)의 주주 국민연금공단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7.94%로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변동방법은 장내매수/매도로 기재됐다.
국민연금공단과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10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84만654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24일 대비 40만696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7.94%로, 1.1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84만654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24일 대비 40만6969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7.94%로, 1.11%포인트 증가했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는 7361만5781주로 직전 보고서의 7964만7601주 대비 603만1820주 감소한 것으로 기재됐다.
특별관계자인 국민연금기금은 584만6549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7.94%다.
변동 사유로는 단순추가취득/처분이 제시됐다. 국민연금기금이 보유한 의결권 있는 주식은 2026년 10월 21일 40만6969주 증가해 543만9580주에서 584만6549주가 됐다고 보고됐다. 취득자금은 국민연금기금의 자기자금 95억9061만원으로 명시됐다.
유한양행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조 2209억원, 부채총계 8586억원이며 자본총계 2조 3623억원이다. 매출액은 2조 1866억원, 영업이익은 1044억원, 당기순이익은 1853억원이다.
유한양행은 1962년 11월 1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주가는 11월 2일 오후 5시 50분 기준 7만6200원이며, 전일 대비 1100원(+1.46%)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