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사 국제약품(002720)의 사실상지배주주 남태훈 대표이사 부회장이 소유한 국제약품 주식 수량이 181만5237주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4월 10일 주식 수는 44만8021주, 지분율은 2.1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10월 6일 주식 수는 226만3258주, 지분율은 10.7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81만523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8.58%포인트 상승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10월 6일 보통주가 181만5237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26만3258주가 됐다. 사유는 수증이었다. 비고란에는 증여자가 남영우로 기재됐다.
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상기 선임일은 재선임일 기준입니다"라고 기재됐다.
국제약품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823억원, 부채총계 846억원이며 자본총계 977억원이다. 매출액은 1755억원, 영업이익은 62억원, 당기순이익은 57억원이다.
국제약품은 1975년 12월 27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국제약품의 주가는 10월 8일 오후 5시 31분 기준 4170원이며, 전일 대비 260원(−5.87%)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