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마앤바이오 신기술조합 측은 의약품 원료 제조사 화일약품(061250)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27.84%로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장외 주식매매계약 체결에 따른 신규보고가 제시됐다.
파마앤바이오 신기술조합의 2026년 9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34만3750주다. 보유비율은 27.84%로, 27.8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34만3750주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파마앤바이오 신기술조합은 2026년 9월 15일 장외매수를 통해 의결권있는 주식 234만3750주를 취득했으며 변동 후 보유 주식수는 234만3750주로 증가했다. 1주당 단가는 3만2000원이며, 계약 상대방은 오성첨단소재와 금호에이치티다. 계약 내용을 보면 오성첨단소재로부터 165만4020주(비율 19.65%), 금호에이치티로부터 68만9730주(비율 8.19%)를 각각 매수하는 계약으로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5일부터 주주총회 1일 전까지이며 계약금이 납입됐다. 취득자금 750억원은 전액 조합원 출자금으로 조성됐다.
화일약품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132억원, 부채총계 63억원이며 자본총계 2069억원이다. 매출액은 1008억원, 영업손실은 23억원, 당기순손실은 2억원이다.
화일약품은 2002년 4월 1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화일약품의 주가는 9월 18일 오후 4시 10분 기준 6850원이며, 전일 대비 50원(+0.74%)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