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 측은 의료영상정보 솔루션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8.78%로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일반투자 목적의 장내 주식 매수가 제시됐다. 보고자인 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는 투자자문사로서 특별관계자인 The Miri Strategic Emerging Markets Fund가 소유하는 발행회사 주식 전부에 대한 취득 및 처분 권한을 보유하고 있어 소유에 준하는 보유자의 지위에서 보고를 이행했다.
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8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14만30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8일 대비 41만6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8.78%로 1.6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14만30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8일 대비 41만600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8.78%로 1.68%포인트 증가했다.
이 중 보고자인 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214만3000주로 보유 비율은 8.78%다. 특별관계자인 The Miri Strategic Emerging Markets Fund는 214만3000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8.78%다.
변동 사유로는 일반투자 목적이 제시됐다. 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는 2026년 7월 29일부터 같은 해 8월 28일까지 총 21거래일에 걸쳐 장내매수 방법으로 의결권있는 주식을 매수해 보유 주식등의 수를 172만3200주에서 214만3000주로 늘렸다. 기간 중 1만3000주(주당 7424원), 6450주(주당 7601원), 1만3150주(주당 7787원), 1만1200주(주당 8486원), 2만3900주(주당 9142원), 1만3700주(주당 9456원), 2만7200주(주당 9759원), 8200주(주당 9596원), 4만1200주(주당 1만382원), 2만1000주(주당 1만190원), 2만5500주(주당 1만531원), 2만1500주(주당 1만617원) 등을 순차적으로 매수했고, 2026년 8월 18일(보고의무 발생일)에 9만2200주(주당 9291원), 이후 8월 19일 2만4800주(주당 8882원), 8월 20일 1만2000주(주당 9299원), 8월 21일 1만7200주(주당 9389원), 8월 24일 9014주(주당 9353원), 8월 25일 7786주(주당 9455원), 8월 26일 9200주(주당 9462원), 8월 27일 4600주(주당 9535원), 8월 28일 7800주(주당 9753원)를 추가 매수했다. 취득에 사용된 자금은 38억8858만원으로 전액 자기자금이며 The Miri Strategic Emerging Markets Fund 투자 펀드 자금으로 조성됐다.
인피니트헬스케어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488억원, 부채총계 541억원이며 자본총계 1947억원이다. 매출액은 1024억원, 영업이익은 142억원, 당기순이익은 268억원이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2010년 5월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주가는 9월 1일 오후 2시 기준 9690원이며, 전일 대비 230원(-2.32%)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