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전증 신약 기업 에스케이바이오팜(326030)이 최대주주 SK 등의 보유 주식이 2000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31일 기준 최대주주 등 합계 보유 주식수는 3923만2619주(50.10%)였으며,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8월 31일 기준으로는 3923만4619주(50.10%)로 2000주 증가했다.
개인별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발행회사 임원 이동훈이 2026년 8월 31일 장내매수로 보통주 2000주를 취득했다. 변경 전 보유 주식수는 3000주였으며, 변경 후 보유 주식수는 5000주다.
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 주식 소유 현황(총괄)을 보면 최대주주 SK는 보통주 3921만7912주(50.08%)를 보유하고 있다. 발행회사 임원 이동훈은 보통주 5000주(0.01%), 발행회사 임원 정지영은 보통주 1만1000주(0.01%)를 각각 보유하고 있으며, 기타 관계자인 최성원은 413주, 최진원은 294주를 보유한 것으로 보고됐다. 전체 합계 보유 주식수는 3923만4619주(50.10%)다.
에스케이바이오팜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조1983억원, 부채총계 3720억원이며 자본총계 8263억원이다. 매출액은 7067억원, 영업이익은 2039억원, 당기순이익은 2533억원이다.
에스케이바이오팜은 2020년 7월 2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에스케이바이오팜의 주가는 8월 31일 오후 4시 10분 기준 8만7300원이며, 전일 대비 700원(−0.8%)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