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학균 측은 방사성의약품 개발기업 듀켐바이오(176750)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35%로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보고구분은 신규이며, 장내매수를 통한 주식 취득이 보고의무 발생 원인으로 기재됐다.
오학균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2만8861주다. 보유비율은 5.035%로, 5.03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42만8861주이며, 지분율은 5.035%다.
이 중 보고자인 오학균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45만4373주로 보유 비율은 1.597%다. 특별관계자인 오진우는 43만314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1.516%다. 오연주는 30만2091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1.064%다. 이경숙은 24만1983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852%다.
변동 사유로는 장내매수가 제시됐다. 오진우는 2026년 8월 28일 장내매수를 통해 의결권있는 주식 8045주를 취득, 42만2269주에서 43만314주로 늘었다. 취득단가는 5950원이다. 오연주는 같은 날 장내매수를 통해 의결권있는 주식 4300주를 취득, 29만7791주에서 30만2091주로 늘었다. 취득단가는 6000원이다.
듀켐바이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777억원, 부채총계 284억원이며 자본총계 492억원이다. 매출액은 386억원, 영업이익은 74억원, 당기순이익은 65억원이다.
듀켐바이오는 2024년 12월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듀켐바이오의 주가는 8월 31일 오후 12시 기준 5850원이며, 전일 대비 180원(−2.99%)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