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태식 전무가 22일 개최된 서울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 석상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김태식 전무는 지난 2007년부터 2022년까지 강남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겸 서울경찰청 안보자문협의회연합회 감사로 활동하며 경찰 발전에 기여했으며, 특히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