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6년에 독일의 의사 프랑켈(Frankel, A.)이 폐렴 환자의 가래 속에서 발견한 그람 양성의 구균으로,보통 두 개씩 짝을 지어 배열하여 존재한다. 폐렴 및 뇌막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서,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