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사유리, 밀착 원피스 하객룩 입고 애플힙 자랑…‘이 동작’ 덕분?

[셀럽헬스] 방송인 사유리 몸매 관리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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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오른쪽은 사유리가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사유리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야외 결혼식에 참석한 사유리의 뒷모습이 담겼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보라색 롱 원피스를 입은 그는 탄력있는 애플힙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들 젠을 낳은 뒤 두 달 만에 9.5kg을 감량한 사유리는 육아 중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덤벨 들고 데드리프트, 운동 효과 높일 수 있어

앞서 SNS 공개한 운동 영상에서 사유리는 양손에 덤벨을 들고 데드리프트를 하고 있다. 이렇게 덤벨을 들고 동착을 하면 맨몸 때보다 더 강한 자극을 줄 수 있어 힙업과 하체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힙업을 목적으로 한다면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무릎과 발끝의 방향을 비슷하게 유지하고,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밀어 올리는 것이 좋다. 내려갈 때는 무릎을 발끝 방향으로 맞추고 올라올 때 엉덩이에 힘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중량 점진적으로 높이고 운동 중 통증 느껴지면 중단

특히 덤벨을 들고 내려갈 때는 무릎이 안쪽으로 과도하게 모이거나 허리가 과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올라오는 과정에서는 허리의 반동으로 일어나기보다는 엉덩이와 허벅지의 힘으로 바닥을 밀어내야 한다.

또 덤벨의 무게가 너무 무거우면 상체가 앞으로 지나치게 숙여지거나 허리에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처음부터 무거운 덤벨을 사용하기보다는 가벼운 무게로 동작을 익힌 뒤 점진적으로 중량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초보자라면 처음에는 1~2세트, 한 세트당 8~12회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자세가 안정되고 운동에 익숙해지면 2~3세트로 늘린다. 세트 사이에는 60~90초 정도 휴식하고 만약 운동 중 무릎이나 허리에 통증이 발생한다면 즉시 중단하고 필요 시 진료를 받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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