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은 최성원 회장이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4 ‘고용평등 공헌포상’에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고용평등 공헌포상은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을 조성한 유공자와 우수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함께 만드는 일·가정 양립, 함께 누리는 남녀고용평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성원 회장은 ▲법정기준 연차휴가 외 별도 휴가 부여를 통한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총 27일 제공, 법정 외 +12일) ▲여성채용목표제 수행 ▲여성 리더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성희롱 고충상담위원 선임 ▲육아휴직 및 남성 배우자 출산휴가 등 고용평등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임산부 단축 근무, 부인과 검사 종합건강검진 지원 등 모성보호 관련 제도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광동제약 최성원 회장은 “남녀가 평등한 고용환경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마련해왔다”며 “앞으로도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 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