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병원장 고광철) 김창운 교수(산부인과)가 부인과 질환 로봇수술 500례를 달성했다.
2018년 3월 로봇수술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100명을 치료하며 5년여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난소종양 등을 주로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