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2009년) 건강보험료가 제도 도입후 8년 만에 사상 처음으로 동결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오늘(27일) 오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2009년도 건강보험료를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건정심은 저소득층과 중산층의 본인부담금을 축소하고 희귀난치병·암치료비
본인부담액을 절반 축소했다.
또 한방물리요법을 보험 적용하고 충치 치료의 치아 홈메우기가 보험 적용된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기사등록 : 2008-11-2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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