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 늑대인간으로 산 男...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다" 멕시코의 늑대인간이라 불리는 헤수스 아체베스가 55년동안 사람들의 시선과 싸워야만 했던 사연을 전했다. 서커스단에서 늑대인간으로 활동하며 살아왔지만, 이제는 자신을… 정은지 기자 2023-11-09
"혀와 턱 잘렸다"...다리뼈로 턱 재건한 女사연, 뭐길래 치과 정기검진을 갔다가 구강암을 발견해 혀와 턱의 일부를 절제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3-11-07
녹십자, R&D 투자 ‘으뜸’...36개 신약 명단엔 없네 헬스케어기업 비용진단 <3> 요즘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최고의 화제는 비만치료제다. ‘위고비’에 이어 ‘마운자로’도 체중 감량에 큰 효과를 나타내면서… 천옥현 기자 2023-11-06
116살 '장수의 비밀'... "유전자 분명히 다를 것" 과학자들이 세계 최고령자의 유전자를 연구한다. 주인공은 올해 116살인 마리아 브라냐스다. 1907년생인 할머니닌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으로, 8살에 스페인으로 건너와… 윤은숙 기자 2023-10-29
“뼈가 갈기갈기 찢겨”...셀린 디온이 앓는 ‘희귀병’ 뭐길래? 온몸이 굳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셀린 디온(55)이 여전히 건강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캐나다의 국민 가수이자… 최지혜기자 2023-10-28
‘콜록콜록’ 거리면 다들 싫어해...기침 다스리는 자연 요법 기침은 기도의 점막이 자극을 받아 갑자기 숨소리를 터트려 내는 것이다. 감기는 물론 코로나19의 증상 가운데 하나여서 기침을 하면… 권순일 기자 2023-10-24
"물만 닿아도 뒤집어져"...항상 피부 빨간 美여성, 사연 뭐길래 전 세계 통틀어서 100여 명밖에 없는 초희귀질환을 앓는 한 환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 피부에 수분(물)이 닿기만 해도 두드러기가… 최지현 기자 2023-10-12
'죽음의 삼각형'...얼굴 '이곳' 여드름 절대 짜지 마라 얼굴에 여드름이 나면 짜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짜게된다. 그런데 얼굴의 특정 부위의 여드름을 짜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감염이… 정은지 기자 2023-10-02
“어? 반지가 들어가지 않네!”…손가락 퉁퉁 붓는 이유? 반지를 빼놓았다가 끼려고 했더니 잘 안 들어간다. 어느 날 갑자기 손가락이 퉁퉁 부어 깜짝 놀라는 수가 있다. 짠… 김영섭기자 2023-10-02
임신 중에 또 임신? ... 18일새 잇따라 임신해 출산 임신 사실을 모른 채 시험관아기(IVF, 체외수정) 시술을 받은 30대 호주 여성이 또 임신해 결국 두 아기(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고… 김영섭기자 2023-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