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이 앓은 '황반변성', 흡연자는 위험 4배 배우 인교진이 앓았던 '황반변성'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안과를 방문했다. 인교진은… 연희진 기자 2018-10-23
대장암 증가율 위암의 2배, "위험 요인을 없애라" 우리나라에서 암 발생률 1,2위를 다투는 위암과 대장암의 환자 수가 역전됐다. 최근 대장암이 크게 늘면서 위암보다 환자 수가 더… 김용 기자 2018-10-22
운동 안 하는 생활, 흡연보다 해로워 (연구) 운동하지 않는 것이 흡연보다 더 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은 12만여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991~2014년 동안… 이용재 기자 2018-10-22
지긋지긋한 셀룰라이트, 완전히 없애는 법 몸에 생기는 셀룰라이트는 지방 덩어리가 아니라 신체에 쌓인 독성 물질과 수분이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지방과 엉겨 붙은 일종의… 권순일 기자 2018-10-19
무시하다 큰일 나는 신체 경고 신호 4 몸에 열이 나거나 배가 좀 아프다고 해서 병원으로 달려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하지만 약한 통증이나 경련과 같은 사소한… 권순일 기자 2018-10-19
과학자들이 확인한 치매 위험 높이는 요인 5 치매는 '건강 수명'을 위협하는 장수 시대 최대의 적이다. 흔히 100세 시대를 얘기하지만, 치매에 걸리면 장수가 큰 의미가 없다.… 김용 기자 2018-10-18
중증 무릎 관절염 환자, 골다공증 위험도 높다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 다르게, 무릎 관절염이 심하면 골다공증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성모병원 박주현, 의정부성모병원 김여형 교수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연희진 기자 2018-10-18
"뇌종양, 불치의 병 아닌데..." 의외의 원인 한 가지 "왜 이렇게 뇌종양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지?" 주부 김미선 씨는 뇌종양으로 별세한 유명인들의 부음 기사를 보면서 고개를 갸웃거렸다. 뇌종양도… 김용 기자 2018-10-17
5년 흡연 폐암 환자의 통곡, "나 때문에 아이도 암" 폐암(3기) 환자인 김정민(가명, 남) 씨는 35년이 넘게 흡연을 해온 애연가였다. 폐암 진단을 받고도 한 동안 담배를 끊지 못할… 김용 기자 2018-10-16
생활습관 나쁜 30대, 만성질환 막으려면? 30대는 사회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다. 하지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이 다른 연령대와 비교했을 때… 권순일 기자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