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치매 위험 40% 높여 (연구) 외로운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4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팀은 건강과 은퇴 연구에… 권순일 기자 2018-10-30
폐암 환자 가족의 눈물, "약값 위해 집도 팔았어요" "아내와 자식들한테 너무 미안해요. 제 약값을 대기 위해 하나 남은 재산인 집까지 팔았다네요. 일찍 담배를 끊었으면 이런 일이… 김용 기자 2018-10-29
고혈압 환자, 팔다리 저리면 뇌졸중 의심해라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에 손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뇌경색, 뇌출혈이 대표적이다. 뇌졸중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연희진 기자 2018-10-26
신장암 의외로 많은 이유, "간접흡연도 조심" 신장암 환자인 박수영(가명, 남) 씨는 "건강 체질인 내가 암 환자가 됐다는 게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악성… 김용 기자 2018-10-25
비타민제 먹기 전에 꼭 알아야 할 3가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은 1년 동안 2주 이상 지속적으로 식이 보충제를 섭취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8-10-24
후두암 환자의 후회, "이제야 간접흡연 걱정해요" 후두암 3기 환자인 김정우(가명, 남) 씨는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를 함께 받느라 몸이 파김치가… 김용 기자 2018-10-23
인교진이 앓은 '황반변성', 흡연자는 위험 4배 배우 인교진이 앓았던 '황반변성'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안과를 방문했다. 인교진은… 연희진 기자 2018-10-23
대장암 증가율 위암의 2배, "위험 요인을 없애라" 우리나라에서 암 발생률 1,2위를 다투는 위암과 대장암의 환자 수가 역전됐다. 최근 대장암이 크게 늘면서 위암보다 환자 수가 더… 김용 기자 2018-10-22
운동 안 하는 생활, 흡연보다 해로워 (연구) 운동하지 않는 것이 흡연보다 더 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은 12만여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991~2014년 동안… 이용재 기자 201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