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위협하는 대장암, 발병 세계 1위 국제 의학 저널 ‘랜싯(Lancet)’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우리나라 20~49세의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국… 김혜원 기자 2022-11-04
병 고치러 가서 담배 끊고 온다?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흡연자들도 익히 알고 있다. 몸이 나빠지거나 비흡연자의 따가운 눈총을 견디지 못할 때면 '이제… 최지현 기자 2022-11-02
알록달록 단풍 든 11월, 몸에 좋은 제철 음식은? 알록달록 물든 단풍도 하나씩 떨어지기 시작하는 11월에 접어들었다. 다양한 농작물을 수확하는 시기이자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계절이다. 제철 음식은… 김혜원 기자 2022-11-02
간접 흡연, 시력 손상 위험 2배 높여 (연구) 흡연자와 함께 사는 사람은 조기 시력 손상 위험이 2배 높다는 경고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간접 흡연이 조기에 시력 손상을… 정희은 기자 2022-11-01
'비판에 민감'.., 자존감 낮다는 신호들 자존감이 낮다는 건 자신에 대해, 그리고 자신의 능력에 대해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말이다. 자신이 무능력하며, 사랑받지 못하고, 부족하다고 느끼는… 정희은 기자 2022-11-01
붓고 시리고 피나는 잇몸? 관리가 중요 음식 섭취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치아와 잇몸. ‘구강 관리’라고 하면 양치질을 비롯한 치아 관리를 떠올리지만, 잇몸이 약해지면… 김혜원 기자 2022-11-01
뇌졸중 나이... 45세 이하 vs 46세 이상, 증상은? 29일은 '세계 뇌졸중의 날'이다. 뇌졸중은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뇌 혈관이 터져 피가 흐르는 뇌출혈로 나뉜다. 사망… 김용 기자 2022-10-29
영화 한편 속 30분 넘게 음주‧흡연…OTT 청소년 악영향 우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현장)은 OTT 드라마와 영화에 무분별하게 등장하는 음주 및 흡연 장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대학생 중심으로 구성된 절주응원단(서포터즈)… 이지원 기자 2022-10-28
한해 신규환자 8천명.. 췌장암, 일찍 발견하는 법은? 췌장암은 왜 초기에 발견하기가 힘들까? 첫째,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알아채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뒤늦게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나면… 김용 기자 2022-10-27
‘긴 운동’ 싫어하면…식후 스쿼트, 빠른 걷기도 참 좋아 식사 후 스쿼트나 빠른 걷기를 하면 나이 들어서도 근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2-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