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지미카터 부부의 호스피스...잘 죽기 위한 선택일까? 19일(이하 현지시간) 향년 96세로 숨진 로잘린 카터 여사는 항생제가 더 이상 듣지 않게 돼 호스피스 돌봄을 받기 시작한… 한건필 기자 2023-11-26
"정상 체중이어도 암 위험 높아"...BMI 효율성 다시 도마에 비만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많은 질병에 노출됐다는 것은 상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전문가들은 '정상'… 임종언 기자 2023-11-12
플라스틱 화학물질, 여성암 발병률 높인다 플라스틱 사용에 따른 화학물질 노출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분위기 속에서 과불화화합물(PFAS)이 여성호르몬 관련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김근정 기자 2023-11-08
"인공지능, 피부암 99.5% 정확하게 가려낸다" 인공지능(AI)이 피부암 중에 가장 악성인 흑색종 진단 정확도가 100%에 가깝게 도달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피부과학회 및… 한건필 기자 2023-10-14
과일 이름이 ‘걱’...허거걱! 항암효과가 이렇게 뛰어나다고? 이름부터 생소한 '걱(Gac fruit)'은 박과의 덩굴 식물로 '천국에서 내려온 과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만큼 함유한 영양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임종언 기자 2023-10-13
MSD-에자이, 항암제 협업 난관 봉착...“중단 계획은 없어" 미국계 다국적 제약기업 MSD와 일본계 제약사 에자이가 맞손을 잡은 항암제 시장 협업이 난관에 봉착했다. 면역항암제 대표주자인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와… 원종혁 기자 2023-09-25
여성 위협하는 ‘영원한 화학물질’, 발암 위험 높인다 자연적으로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과 페놀에 노출된 여성은 난소암과 자궁암, 유방암, 흑색종 등 호르몬 유발… 한건필 기자 2023-09-19
검버섯 20대부터 생긴다는데... 만약 '딱지'가 있다면? 30대 중반의 직장여성 A씨는 요즘 얼굴에 생긴 검버섯으로 고민이다. 평소 실외 스포츠와 레저를 즐기는 편인데, 지난 여름 바캉스에서… 이요세 기자 2023-09-07
피부암과 단순 점, 어떻게 구분할까?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자외선 차단에도 비상이 걸렸다. 선크림을 잘 바른다고 하지만, 뜨거운 햇빛을 피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 심지어… 정희은 기자 2023-08-06
MZ서 유행하는 '맥주' 선탠?...“광기에 가깝다” 틱톡에서 ‘맥주 선탠’이 새로운 트렌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맥주가 마시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몸에 발라 피부를 그을리는 용도로… 최지혜기자 202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