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갱년기 증상 심할수록... 뇌 인지 장애 위험 높아져 안면홍조나 수면 및 기분 장애와 같은 폐경기 증상이 심각할수록 경도인지장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에콰도르 센트럴대 안드레스… 지해미 기자 2024-08-29
“유방암 호르몬 치료, 치매 위험 낮춰” 유방암에 대한 호르몬 치료가 치매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한건필 기자 2024-07-17
유방암 위험 44%로 껑충...위험한 호르몬 치료제는? 폐경기 여성이 호르몬 치료를 위해 여성호르몬 일종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토겐이 모두 함유된 약을 복용 시 유방암 위험이 40% 이상… 임종언 기자 2024-01-17
생리 끝 완경되면... "女 잇몸 염증 위험 높아진다" 완경 이후 여성은 완경 전보다 치주염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대목동병원 치과치주과 방은경 교수와 박기열 전공의는… 최지혜기자 2023-08-22
"유방암 환자, 항호르몬제 복용해도 우울증 위험 없다" 유방암 환자가 재발을 줄이기 위해 항호르몬제를 복용해도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윤창익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유방외과 교수팀이… 전환욱 2022-12-13
“조혈모세포이식 후 호르몬 치료…골밀도 현저히 증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강무일 교수(공동 교신저자), 혈액내과 이종욱 교수(공동 교신저자), 내분비내과 하정훈 교수(공동 제1저자), 혈액내과 박성수 교수(공동 제1저자)… 이지원 기자 2020-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