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수액 튜브에 발암성분? 식약처, 수액세트 회수명령 병원에서 환자에게 수액을 투여하는 튜브에서 환경호르몬 성분이 검출돼 보건당국이 회수조치를 내리면서 관련 업계와 병원가에 비상이 걸렸다. 환자 입장에서는… 권오현 기자 2016-12-29
자가면역질환, 남성보다 여성에게 흔한 이유 자가면역질환으로 고통 받는 인구의 80%는 여성이다. 여성 발병률이 훨씬 높은 이유는 뭘까. 최근 연구에 따르면 남성과 여성의 유전적… 문세영 기자 2016-12-28
임신 안 될 때 점검해야 할 사항 11가지 --불임 원인의 절반 가량은 남성에게 있다. 전문가에게 상담하고 점검해보라. (사진=shutterstock.com) 임신을 하려고 노력하는 데도 성공하지 못할 때 흔히… 김용 기자 2016-12-28
한밤의 고민, 야식을 먹을까.. 음식종류는? “야식을 먹을까, 말까” 늦은 밤 출출할 때 간식을 놓고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음식은 먹고 싶어도 뱃살로 이어질까봐 망설이는… 김용 기자 2016-12-28
뱃살이 찌는 주된 원인은 기름기일까? 복부에 축적된 지방은 다른 어떤 신체부위에 쌓인 지방보다 나쁘다. 심장질환, 뇌졸중, 제2형 당뇨 등 다양한 건강상 문제를 일으키기… 문세영 기자 2016-12-27
임신한 여성의 뇌, 책임감 생긴다 처음부터 엄마라는 신분을 갖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임신을 하기 전 엄마로서의 자격에 의구심이 생기는 이유다. 다행인 것은 임신이… 문세영 기자 2016-12-27
우주에서 남성의 음경은 어떻게 변할까?(연구) 우주에서는 음경에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남성들이 제대로 발기해 성관계를 즐길 수 있을까. 미국 남성전문 온라인잡지 ‘인버스 닷컴’(inverse.com)… 김용 기자 2016-12-27
나도 혹시? 유방암 예방과 치료, 어떤 음식을 먹을까 유방암 발생과 관련해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 나이, 출산 경험, 모유 수유 여부, 음주, 방사선 노출, 가족력 등이 위험 요인으로… 김용 기자 2016-12-27
단백질 과잉 알려주는 현상 5가지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런 단백질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좋지 않은 일이… 권순일 기자 2016-12-26
잠을 잘 자야 혈관 튼튼해진다 밤에 1시간 더 자면 동맥경화 위험을 30% 줄이고, 혈압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대학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35~47세 중년… 권순일 기자 2016-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