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와인, 女에 피부암 높인다고?...레드와인과 뭐가 다르길래? 화이트 와인(백포도주)이 레드 와인(적포도주)에 비해 여성에게 피부암을 일으킬 위험이 22% 더 높은 걸로 나타났다. 알코올은 대표적인 암 유발… 김성훈 기자 2025-03-17
"30kg찌기도" 이의정, 3개월 시한부였다…뇌종양 15년 완치 후 생존 운동 중 배우 이의정이 과거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뇌종양 투병기를 공개하며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운동을 지속하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정은지 기자 2025-03-16
"분홍색 '때'꼈나 그냥 뒀는데"...욕실에 핀 정체, 감염 위험 박테리아라고? 까맣게 올라온 곰팡이를 보면 건강을 위해 빨리 없애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욕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핑크색… 지해미 기자 2025-03-16
양파 한 개만 먹어도 동맥 경화 예방에 도움...이외에도 많은 건강 효과는? 양파의 건강 효과는 여러 가지다. 최근에는 매일 양파를 먹으면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권순일 기자 2025-03-13
"양쪽 유방 없이 상의 벗고 달린다"...유방암 수술 흔적 드러낸 50대女, 이유 보니 암으로 인해 양측 유방을 절제한 50대 여성이 상의를 벗고 달리기를 하면서 암 환자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3-13
“췌장이 쉴 시간 없어, 왜?”...췌장암 위험 높이는 최악 식습관은? 암의 기본 치료법은 수술이다. 하지만 암을 너무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어렵다. 특히 온몸에 전이된 상태로 암 진단을 받으면… 김용 기자 2025-03-12
“뻐근해 소화 안되는 줄”…사이클 즐기던 40대男, 가슴 통증 겪고 '이 암'? 자전거로 100km 장거리도 거뜬히 달리던 40대 영국 남성이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최지혜 기자 2025-03-12
“고환 부었는데, 의사는 ‘성병’ 치부”…19세男 폐까지 전이된 고환암이었다, 무슨 일? 대학 신입생인 한 남성이 한쪽 고환이 아파 병원에 갔지만 의사가 성병으로 치부했다가 몇 개월 지나서야 고환암 판정을 받은… 정은지 기자 2025-03-11
"19세에 시한부 선고"...5주만에 25kg 빠지더니 10cm 종양이, 무슨 암? 한 대학생이 대학 생활 중 허리통증, 피로감을 비롯 체중 감소로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암을 진단 받고 얼마 살 수… 정은지 기자 2025-03-09
“농약 걱정?”...과채소 껍질 ‘이렇게’ 먹으면 노화 늦추는 비법된다고? 과일과 채소는 대부분 깎아서 먹거나 그렇게 접시에 담아 손님에게 대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껍질을 깎아버리는 것은 ‘치명적인 손해’라는… 김성훈 기자 2025-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