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인가?" 배 아팠는데...12세 배에서 머리카락과 뼈 섞인 '이 종양'이? 복통을 호소하던 12세 소녀의 뱃속에서 머리카락, 치아, 뼈로 가득 찬 종양이 발견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은 도미니카공화국에… 지해미 기자 2024-06-14
"탄수화물 이만큼만" ...혈당 낮추려면 8가지 매일 하라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이 있다. 미국의 당뇨병 전문의와 영양사들은 “약 없이 생활… 권순일 기자 2024-06-14
"물속에서 출산 안전할까?"...수중분만, 과학적으로 따졌더니 수중분만이 산모나 아기의 합병증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전문가의 감독 하에 이루어지는 수중 분만이 물… 지해미 기자 2024-06-12
“내 간 같이 쓸래?”...美 선생님 5살 제자에 간 30% 떼어줘, 무슨 사연? “내 간을 같이 쓸래?” 미국의 한 유치원 선생님이 5살 제자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한 사연이 공개됐다. 20살인 그는 “제자를… 최지혜기자 2024-06-12
더위에 치솟는 수치...여름철 혈당 관리 잘 하는 법은?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건강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이 높은 사람은 비상이 걸렸다. 땀으로 수분이… 권순일 기자 2024-06-12
팝가수 할시, 루푸스와 림프종 동시 투병... "살아있는게 행운" 미국 팝스타 할시가 자가면역질환 루푸스와 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할시가 앓는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다. 환자마다… 최지혜기자 2024-06-12
위 선종 크기 1cm 미만이라면...절제 않고 '이것'으로 해결 위 선종의 크기가 1cm 미만에 그친다면 '가스'로 이 조직을 파괴하는 치료법이 수술적 제거와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종언 기자 2024-06-11
"열나서 감기인 줄 알았는데"...피곤하고 입맛없고 '이 병'일 수도? 화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 내륙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임종언 기자 2024-06-11
재채기 했다가...장기 7cm 배 밖으로 튀어나온 男, 무슨 일? 아내와 아침식사를 하던 중 심한 재채기와 연이은 기침을 한 후 장이 밖으로 튀어나온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그는 최근… 지해미 기자 2024-06-10
"근육 키우는데 필수라지만"...단백질 주의해야 할 사람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의 근육을 형성하고, 면역 시스템을 구성하는 항체를 만드는 등 신체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영양 요소다.… 정희은 기자 202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