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78cm, 3가지 희귀병을 한꺼번에 앓던 아이...결국 사망, 무슨 사연? 키 78cm로 왜소증(Dwarfism), 히르슈슈프룽병(대장 질환), 중증 복합 면역결핍증(CID)..., 이 3가지 희귀질환을 한꺼번에 갖고 태어나 그의 삶을 공유하면서 많은… 정은지 기자 2024-07-16
탯줄에 낭종 두개가?...생존율 23% 속 살아난 아이, 무슨 사연? 이제 막 첫 돌을 맞은 사랑스러운 딸을 키우고 있는 한 부부가 다시는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다. 탯줄에… 지해미 기자 2024-07-15
"슬리퍼도 조심?"…당뇨 환자, 여름 건강하게 보내려면 역대 최고 더위가 예상되는 이번 여름, 본격적인 장마가 끝난 뒤로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당뇨 등 만성질환자들도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정희은 기자 2024-07-15
당뇨인 듯 당뇨 아닌 '이 단계' 4년만 늦춰도...사망위험 26% 줄어 당뇨병 발병을 4년만 늦추면 심장마비 위험을 3분의 1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혈당 수치가 정상보다… 지해미 기자 2024-07-14
"임산부 코로나 환자 10명 중 1명은 장기 코로나 겪는다" 임신 중 코로나 감염은 임신 중이 아닐 때 감염에 비해 입원이나 사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 조산이나 사산과… 박주현 기자 2024-07-13
몇 년 새 당뇨 진단받았다면, 특히 ‘이것’에 신경써야 최근 몇 년 새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이 잠을 너무 많이 자거나 적게 자면 미세혈관이 손상돼 망막과 콩팥에… 김영섭기자 2024-07-13
심한 감기인줄 알았는데 머리랑 피부 다 벗겨져…알고 보니 '이 질환'? 요로감염증 진단을 받았던 한 여성이 자신의 직감을 믿고 계속해서 도움을 청한 덕분에 살 수 있었던 사연이 소개됐다. 치료… 지해미 기자 2024-07-12
"암 발병 40%는 예방 가능"...암을 부르는 나쁜 생활습관은? 미국 성인에게서 발생한 암의 40%는 예방 가능한 암이라는 미국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다. 이들 암이 유전이나 환경적 요인이 아닌… 최지현 기자 2024-07-12
한때 444kg, 현재 228kg...40세 못 넘긴다 했는데 올해 64세, 무슨 사연? 폴 메이슨은 한때 세계에서 가장 무거웠던 남자다. 2010년 기록된 체중만도 444.5kg.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400kg에 육박할만큼 너무… 정은지 기자 2024-07-10
성병 숨기고 고의적으로 '관계', 그 결과는?...무증상이 많은 사람은? 성병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안전장치 없이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갖는 사건이 가끔 발생하고 있다. 이는 윤리의 영역을 넘어서… 김용 기자 2024-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