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잠 없어도 20대보다 덜 피곤해 60대 노인은 20대보다 거의 1시간을 덜 자고도 낮에 덜 졸리는 등 실제로 20대 젊은 사람보다 잠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김혜민 기자 2010-02-02
이남이 앗아간 담배…왜 끊기 어렵나? ‘울고 싶어라’의 가수 이남이(62)씨가 결국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투병생활 중 주변에 “담배는 끊기 어려우니 차라리 배우지를 말았어야… 강경훈 기자 2010-01-29
누가 내 아이를 뚱뚱하다 하는가 “개구장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아이를 둔 모든 부모 마음을 잘 포착한 광고카피로 한참 유행했다. 자녀에게 주고 또 주어도… 최승식 기자 2010-01-29
항산화제, 너무 먹으면 근육기능 손상 항산화물질은 토마토 당근 시금치 브로콜리 블루베리 같은 이른 바 ‘수퍼푸드’에 많이 들어있다. 심장병과 암 위험을 줄이고 근육 노화를… 박양명 기자 2010-01-29
단백질 음료, 마셔도 별 소용 없다 운동선수들조차 단백질 음료 등 보충제를 먹지 않는 사람이 없으나 대부분 식사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으며 이들의 실제 운동… 손인규 기자 2010-01-23
수습기자가 만난 건대병원 해임교수의 환자들 의사는 까칠하고 제멋대로다? 건강의료포털 ‘코메디닷컴’의 수습기자가 된지 3주째. 매일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대학병원 응급실에 무작정 던져져 의료진을 취재하는… 이진영 기자 2010-01-22
김나영의 가면성 우울증이란? 방송에서 항상 밝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인 김나영이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2’ 촬영과정에서 다른 출연진과 함께 정신과 상담을… 박양명 기자 2010-01-20
일에 지친 부모 한숨, 아이도 “학교 싫어” 평소 일에 지쳐 녹초가 돼 있는 부모의 아이일수록 학교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무엇을 하든 잘 지치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김혜민 기자 201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