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한다! 밥도 줄였다!...체중은 그대로다! 뜻밖의 이유가? 식사량도 줄였고, 운동도 한다. 하지만 체중계의 수치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미국 성인의 3분의 2, 그리고 6~19세 사이의 청소년… 권순일 기자 2024-11-01
"20년 동안 '이것'만 먹고 살아"...음식공포 심해 겨우 먹는다는 女, 왜? 드문 섭식장애로 지난 20년 간 감자만 먹으며 버틴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슈롭셔 텔포드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10-30
"성격 이상해, 자녀들도 손절?"...8년동안 다른 사람 돼가, '이 암' 때문었다고? 매번 사람들과 말싸움을 하고 고집을 부리는 등 성격이 이상해진 것이 뇌종양 때문인 줄도 모른채 살다가 뒤늦게서야 뇌종양을 진단받은… 정은지 기자 2024-10-30
50대 이서진, "늙는구나, 체력 떨어져"...너무 열이 나, 男갱년기라고? 배우 이서진(53)이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이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은 “오십… 이지원 기자 2024-10-30
"가루 시나몬에서 납 검출"...국내 판매 美 제품 잘 살펴봐야 미국에서 팔리는 인기 시나몬(계피) 제품에서 납이 검출됐다. 이 중에는 수입 판매되거나 해외직구를 통해 들어오는 제품도 있어 한국 소비자도… 김성훈 기자 2024-10-30
“수영복 입다가 유방에 혹 발견"”...32세에 유방암 걸려 폐경까지, 어떻게 된 일? 유방암 진단 후 30대에 조기폐경에 걸린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에든버러에 사는 캣… 최지혜기자 2024-10-30
나나 "입맛 뚝 떨어지면 '이것'만 먹어"...날씬한 이유 있었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음식을 공개했다. 최근 나나의 유튜브 채널 'NA( )NA'에는 '두근거리는 촬영… 최지혜기자 2024-10-28
"소변 못보다 2ℓ 빼내"...항문 직장 자궁 다 없앤 女, 무슨 병이길래? 단순한 요로감염인 줄 알고 지냈던 증상이 실제로 드문 암의 증상이었던 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미러의 보도에… 지해미 기자 2024-10-28
"툭하면 관절 뚝뚝, 피부에 멍"...몸은 지금 '이런' 영양소를 원한다! 영양 과잉 시대라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일부 영양소 결핍을 우려한다. 최근 랜싯 글로벌헬스 저널에는 전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건강에… 지해미 기자 2024-10-28
"붉은 혹이 가려워"...문신 알레르기인가 했더니 21세에 '이 암', 무슨 일? 등에 가렵고 붉은 혹이 사라지지 않아 병원을 찾은 20대 남성이, 백선과 문신 알레르기로 오진받고 시간을 흘려 보내다 결국… 정은지 기자 2024-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