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유방 건강 지키려면...하루 3가지 과채소와 '이것' 섭취 좋아 여성 8명 중 1명은 일생에 한 번 진단 받는다는 유방암, 최근 발병률도 상승 추세에 있어 경계 대상이다. 건강한… 김근정 기자 2024-04-11
담배 안피워도... '이런 증상들' 있다면 폐암 신호? 담배는 폐암 발병 10건 중 7건을 차지한다. 금연을 한다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확실히 줄어들지만, 끊었다고 해서 병으로부터 해방되는… 정지인 기자 2024-04-10
아직 젊은데 암 걸리는 이유?... '이것' 빨라졌기 때문 암에 걸리는 젊은 성인들이 급증하면서 원인을 찾기 위한 연구도 늘어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나이보다 빠르게 몸이 늙어가는 것이… 박주현 기자 2024-04-09
AZ 면역항암제 임핀지, 폐암 치료 영역 확장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항암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가 제한기 소세포폐암에서도 효과를 입증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임핀지 임상 3상시험에서 제한기 소세포폐암(LS-SCLC) 환자의 전체 생존율(OS)과 암이… 천옥현 기자 2024-04-08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운동은 건강을 지키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권순일 기자 2024-04-06
美암학회 "2050년 전세계 암 환자 '이만큼' 늘 것" 전 세계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향후 20년간 암 발병률이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2050년까지 그 수치가… 한건필 기자 2024-04-05
美·유럽 사망 1위 췌장암...학회 "韓은 필수의료 개혁에 누락" 전체 암종 사망률과 관련해 췌장암의 추격이 심상치 않다. 2024년 기준 미국과 유럽에선 폐암을 누르고 췌장암이 암 사망률 1위에… 임종언 기자 2024-04-05
“딸 구하고 아빠 숨졌는데”... 아파트 방안에서 줄담배? 지난해 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 당시 딸을 구하고 자신은 끝내 숨진 30대 아빠를 떠올리면 지금도 안타깝다.… 김용 기자 2024-04-04
“여성 폐암 매년 1만 명,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생활 습관은?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2시간마다 매회 10분 이상 맞통풍 환기’를 기본 수칙으로 하는 주요 시설별 환기 방법을 알렸다. 학교, 요양병원… 김용 기자 2024-04-03
“배 나오고 입덧, 임신인가 했는데 암?" 33세 女사망, 무슨 일? 더부룩하고 구토가 나와서 입덧으로 생각, 배까지 나와 임신인 줄 알았으나 암 판정을 받고 약 3달 만에 사망한 여성… 최지혜 기자 2024-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