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 운동… 복부비만 줄이는 습관 7 복부비만이 있으면 건강에 여러모로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복부비만의 기준은 남자의 경우 허리둘레가 90센티미터(35.4인치) 이상, 여자는 85센티미터(33.5인치) 이상이다. … 코메디닷컴 2021-12-19
수수 넣은 쌀밥·고구마.. 뜻밖의 몸 변화가? 수수는 밀, 쌀, 옥수수, 보리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생산량이 많은 중요 식량 작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90% 이상 밥에… 김용 기자 2021-12-18
40대이후, 마시는 습관만 주의해도 체중 ↓ 보통 많은 이들이 40대 이후부터 살을 빼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말한다. 근육이 줄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규칙적으로… 김수현 기자 2021-12-18
살쪘다는 느낌 들 때… 점검해야 할 5가지 갑자기 살이 쪘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체중계에서 약간 몸무게가 늘어난 걸 확인했다면 무슨 이유가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김수현 기자 2021-12-17
중년에 좋은 ‘밤·카레’ 뜻밖의 건강효과가? 카레의 노란 색소로 쓰이는 ‘커큐민’은 건강에 좋은 영양소다. 시중에 나온 카레 재료 중에 커큐민(강황)이 많은 것을 고르는 게… 김용 기자 2021-12-15
[카드뉴스] 고기 먹을수록 정말 건강에 나쁠까? 건강수명이 강조되고 환경오염이 부각되면서 육류가 공격받고있다. 고기, 꼭 먹어야 할까? 한국인은 여전히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 특히 중년 이상은… 김성은 기자 2021-12-15
건강검진 혈당이 높다면? 당뇨병 전 단계 탈출법!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진단을 받으면 눈앞이 깜깜해지고 두려움이 몰려온다. 당장이라도 인슐린 주사를 맞으며 식단을 조절해야 할 것만… 김혜원 기자 2021-12-14
밥보다 면이 좋다면... '살 안 찌는 면 요리' 추운 겨울 퇴근길 혹은 늦은 오후가 되면 쫄깃쫄깃한 면이 간절해진다. 하지만 늦은 저녁 탄수화물 섭취는 살로 갈텐데… 밥보다… 김혜원 기자 2021-12-13
체중 조절 위해 일상에서 꼭 줄여야 할 식품 7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몸무게는 크게 변동이 없다. 뱃살도 여전하다. 무슨 일이… 김용 기자 2021-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