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아파 식중독인 줄”…‘이 병’ 진단받고 하루 만에 사망한 30대男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가 급성 췌장염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런던에 사는 안드레이스 글라지리나(35)는… 지해미 기자 2025-04-02
"배 속 '이것' 7cm 125g로 자라나"...70세女 장기 터지기 직전이었다, 왜? 한 중국 여성이 몸에서 아보카도 크기만 한 담석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제거한 담석은 길이가 7cm에 무게가 125g에 달했다.… 지해미 기자 2025-03-31
"독성 액체만 4ℓ"...휴가 중 복통, 췌장 90% 썩고 있었다, 무슨 일? 행복해야 할 휴가지에서 목숨을 잃을 뻔 했던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워릭셔주 레밍턴 스파에… 지해미 기자 2025-01-26
"계속 메스꺼워" 세 남매 모두 췌장 제거...유전성 '이 병' 때문에? 호주 시드니에 사는 첼시 할로웨이는 어릴 때부터 자주 극심한 복부 통증과 메스꺼움을 경험했다. 때로는 병원에서 수액과 강력한 진통제를… 지해미 기자 2025-01-01
비만약 췌장염 환자에 위험하다 했는데... "오히려 위험 낮춰"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과 체중 감량제 위고비의 공통 약물인 세마글루티드가 췌장염 위험을 낮춰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 약이… 한건필 기자 2024-06-04
술 마신 15분 후 배가 찌를듯이 아프다?...췌장염 신호라고? 음주 후 누웠을 때 복통이 있다면 췌장 염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췌장염을 방치하면 췌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에 더욱… 최지현 기자 2024-01-25
"먹고 마시자" 술자리 많은 연말...과음 후 '이 병' 주의 화요일인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호남·대구·경북·경남·제주권은 '나쁨', 그… 임종언 기자 2023-12-26
“갑자기 가슴 통증이"…어떨 때 가장 위험할까? 급히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 아침 일찍 출근길에 나섰다. 환절기인데다 새벽이라 예상보다 쌀쌀했다. 지하철로 급히 걷는데, 갑자기 가슴이 찌릿찌릿하다.… 윤성철 기자 2023-10-23
살 빼려고 '삭센다·위고비·오젬픽' 맞았다가...위장장애 부작용 '시끌' 비만약과 당뇨약으로 제품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GLP-1 유사체 계열 치료제들에서 부작용 이슈가 끊이질 않고 있다. 최신 조사… 원종혁 기자 2023-10-10
명절 '술술' 술 들어가네..."연휴 심장증후군 조심"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오랜만에 모인 즐거운 자리. 이런 날은 술이 빠지지 않는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푸짐한 명절음식은 자기도… 임종언 기자 2023-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