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男, 가루한약 먹고 의식 잃었는데…‘물 중독’이라니, 왜? 일본 가나가와현에 사는 남성(43)이 어느 날 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가족의 신고로 구급차가 도착했지만, 그는 병원에… 김영섭기자 2025-06-05
“1년만에 32kg 뺐다”...40대女, 비만수술 안받았는데 받았다고 믿은게 비결? 실제 수술 없이, 단지 수술을 받았다고 믿게 하는 최면요법만으로 무려 30kg가 넘는 체중을 감량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5-30
“작은 생선뼈 좀 씹어먹어볼까”…칼슘 흡수율 높이면, 골다공증 예방 고등어·도미·메기·뱀장어 등 4종 생선뼈를 조사한 결과 칼슘을 보충하는 데는 도미 뼈가, 골밀도율을 높이는 데는 메기 뼈가 가장 좋은… 김영섭기자 2025-05-29
중년에 체중 조금만 줄여도...향후 35년이 ‘즐거운 인생’ 4,50대 시기에 체중의 6.5%만 줄여도 나중에 질병과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대… 권순일 기자 2025-05-29
설탕 들어간 ‘이 음료’, 설탕보다 더 위험하다? 설탕보다 설탕이 들어간 탄산음료와 과일주스가 제2형 당뇨병 발병의 진짜 위험요소라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영양학회(ASN) 학술지인 《영양의 진전(Advances in Nutrition)》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5-05-28
"양쪽 유방 2kg 뺐다"…J컵 가슴 때문에 우울증까지 온 여성, D컵 된 사연은? 체구에 비해 과도하게 큰 가슴으로 극심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겪던 한 여성이, 자국 의료기관의 수술 거부로 결국 수천 킬로미터… 정은지 기자 2025-05-27
체중148kg 20대男, 서울대병원서 비만수술…체중 39% 줄였다 일반적으로 먹는 비만약으로 평균 5~10%의 체중을, 위소매절제술 등 비만대사수술로는 평균 30~40%의 체중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영섭기자 2025-05-25
“당뇨 관리엔 운동이 최고”…매일 ‘OO분’만 걸어도 당뇨병 사망 위험 ‘뚝’ 당뇨병에 걸렸거나 당뇨 전 단계에 있으면 혈당 관리를 위해 권장되는 두 가지 사항이 식습관 개선과 운동이다. 이중 운동은… 권순일 기자 2025-05-22
“고혈압 환자, 혈압 조절만이 능사 아냐”...그럼 뭐가 중한디? 고혈압 환자가 허리둘레·혈당 등 공통적인 건강 위험요인 8가지 가운데 7가지 이상을 잘 관리해야 80세 이전에 조기사망할 위험을 약… 김영섭기자 2025-05-20
심부전 위험 예측, BMI보다 '이것'이 더 정확? 체질량지수(BMI)를 대체할 수 있는 비만 진단 기준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 유럽심장학회 학술대회에서는 허리둘레와 키의 비율을 계산하면… 장자원 기자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