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는 10대, 뇌능력 10% 떨어져 10대가 술을 마시면 뇌의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백질 부분이 손상되면서 사고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에서 사고 기능은… 소수정 기자 2009-04-23
수업시간에 껌 씹으면 시험성적 향상 수업시간에 껌을 씹으면 성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베일러대학 의대 어린이영양센터 크레이그 존스턴 박사… 정은지 기자 2009-04-23
어린이 대부분 영양제 불필요 【시카고】 UC데이비스(캘리포니아대학 데이비스) 울팻 샤이크(Ulfat Shaikh) 교수팀은 미국에서는 다수의 어린이(2∼17세)가 비타민이나 미네랄 보충제를 복용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불필요하다는 주장이… 코메디닷컴 2009-04-21
아침에 달걀 먹으면 종일 덜먹고 살빠져 아침식사로 밥이나 빵 대신 달걀을 먹으면 하루 종일 배고픔을 덜 느껴 음식을 덜 먹게 돼 살이 빠진다는 연구… 소수정 기자 2009-04-21
받아주는 가족-이성친구 있으면 자살 안해 청소년들에게 친구는 중요하지만, 자살 충동 예방에는 친구보다는 가족 또는 이성친구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학… 김나현 기자 2009-04-14
‘예비 사이코패스’ 정부가 가려낸다 정부가 ‘예비 사이코패스’ 선별 검사에 나섰다. 보건복지가족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9일 전국 초, 중, 고교생 15만 명을 대상으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이용태 기자 2009-04-08
10대의 충동, 뇌 전두엽 미성숙 탓 10대들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행동은 뇌 발달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뇌… 정은지 기자 2009-04-08
“男 자살자 80%, 8살때 정신문제” 8살 때 정신적 문제를 겪었던 사람은 10대나 20대 초에 자살을 시도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은… 정은지 기자 2009-04-07
“외국인 진료시대 허브병원 되겠다”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법 개정이 추진되는 등 한국을 의료 허브로 만들자는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이정신 서울아산병원장은 “호객… 권병준 기자 2009-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