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00000000000개"...몸에 있는 이 숫자의 정체는? 세포는 인체의 모든 조직과 기관을 형성하는 기본 구성 요소다. 오랫동안 과학자들이 인간 몸에 얼마나 많은 개별 세포가 있는지… 정은지 기자 2023-10-06
호두 조금, 녹차 한잔...뇌졸중 위험 낮추는 식품들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 관련 뇌 부위가 손상된다. 흔히 중풍이라 불리는 뇌졸중이다. 한국인 사망 원인 4위다. 신속하게 치료받지 못하면… 권순일 기자 2023-10-06
"의외로 칼로리 높네"...와인 끊으면 생기는 몸의 반응 과거 마니아의 술로 여겨졌던 와인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누구나 쉽게 자주 즐기는 술이 됐다. 레드 와인의 경우 심장 건강이나… 김근정 기자 2023-10-05
"참치캔은 무슨 죄?"...초등 조카에게 먹였다 '혼쭐', 무슨 사연? 초등학생 조카에 참치캔을 먹였다고 올케와 말다툼을 벌였다는 사연이 올라와 화제다. 추석이 끝난 다음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5아이 캔 참치… 정은지 기자 2023-10-05
두툼한 뱃살 '사망 위험↑'…예방 위해 '서울시와 5락하자' 5일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보건소별 관할 지역의 대학가와 학원가를 중심으로 '10월 서울시와 오락하자 캠페인'을 진행한다. 각… 최지현 기자 2023-10-05
살 빼도 '뱃살' 안빠지면...당뇨엔 도루묵, 어떻게하나? 체중 감소와 함께 뱃살이 빠진 사람들은 2년 후 당뇨병 발생률이 73% 낮았다. 살을 빼더라도 뱃살을 줄이지 못하면 당뇨병 위험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3-10-05
"영양없이 열량만 높다"...이런 음식 어떻게 구분할까? 살이 찌고 빠지는 건 섭취 칼로리와 소모 칼로리 차이다. 하지만 칼로리가 다이어트의 전부는 아니다. 동일한 칼로리 음식이어도 영양… 권순일 기자 2023-10-05
채식주의라면서 몰래 치킨?...“이 유전자는 고기를 원한다” 채식주의는 건강한 선택으로 인기가 있지만 이를 꾸준히 지키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의지의… 권순일 기자 2023-10-05
"연애 1년만에 17kg?"...사랑하면 살찌는 이유 뭘까? "날씬하던 남자친구가 연애 1년만에 17kg가 쪘어요" 위 처럼 '연애하면서 살쪘다'고 토로하는 커플을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임종언 기자 202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