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급한 사람은 시래기"...체질에 맞는 음식궁합은? 내일(24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이날엔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을 먹는 풍습이 있다. 한의사들에 따르면, 오곡밥과 나물 반찬은 서구식 식생활보다 건강에… 박효순 기자 2024-02-23
살 뺀다고 탄수화물 끊었다가... 현명하게 먹는 법은? 모델 한혜진이 오랜 시간 걸리는 방송 녹화 전후로 떡볶이를 먹는다고 했다. 체중 관리가 중요한 모델이 왜 대표적인 탄수화물… 김용 기자 2024-02-23
"배가 빵빵해져와" 비행기 타기 전, '이런 음식'은 피하라! 장거리 비행을 대비해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게 많지만, 아마 음식에 신경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 듯하다. 비행기에 타기… 지해미 기자 2024-02-23
골드만 "비만약 덕분 미국 GDP 1% 상승할 것" 비만약 사용 확대가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금융사인 골드만삭스는 최근 각광 받고… 윤은숙 기자 2024-02-23
"코 고는 남편 때문에 못자?"...평소 '이 식단' 먹게 하라! 식물성 식단을 섭취하는 사람은 수면무호흡증에 걸릴 가능성이 낮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럽호흡기저널 오픈 리서치(ERJ Open Research)》에 발표된 호주… 한건필 기자 2024-02-22
“너무 빠른 몸속 노화”...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내 몸의 ‘겉 노화’에만 신경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얼굴 주름 뿐만 아니라 목 주름까지 걱정한다. 잦은 보톡스… 김용 기자 2024-02-22
‘채식의 배신’, 무엇이 문제였을까? 약 10년 전, 미국 작가 리어 키스(Lierre Keith)란 분이 ‘채식의 배신’이란 책으로 육식 옹호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적이…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2-22
43세 젊어서 걸린 대장암...70대 노년층과 '이것' 다르다 대장암은 50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가장 흔하지만 최근 젊은층에서도 증가 추세다. 이런 가운데 젊은층 대장암 환자와 고령 암환자의 장에서… 정은지 기자 2024-02-22
美전역 먹는 물에 화학물질 없앤다...수돗물 정화에 7조 투입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는 상수도를 정화하기 위한 대규모 노력의 일환으로 58억 달러(약 7조7500억 원)의 자금이 곧 미국의 모든 지역에… 한건필 기자 2024-02-21
"이렇게 먹어라! 신체나이 2.5살 더 젊어져"...어떤 식단이길래? 몸에 거짓말을 쳐보자. 단식은 아닌데 단식 중이라고 인식시키는 방법으로, 먹으면서 단식 효과를 내는 단식모방식단(fasting-mimicking diet, FMD)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면… 지해미 기자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