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건강 위해 ‘이것’ 꼭 챙겨”…생기발랄 비결, 뭐? 배우 진재영이 건강을 위해 아침을 꼭 챙겨먹는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재영은 자신의 SNS에 생기발랄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최지혜 기자 2024-06-20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김용 기자 2024-06-20
은퇴 무렵 다리 근력 운동 1년...효과 '4년 이상' 간다 정년퇴직을 앞둔 사람들은 다리 체중 운동을 거르지 말아야 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 스포츠와 운동 공개의학(BMJ Open Sport… 한건필 기자 2024-06-20
혜리 "4가지 탄수화물 끊었다"...3개월 만에 피부 좋아져, 따라하려면?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탄수화물을 끊었다고 말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는 ‘토크 하드혜리하고 웃음은 하늘이… 이지원 기자 2024-06-20
“어깨 아팠을 뿐인데” 3일 후 죽은 호주男…사인은 ‘이 병’, 무슨 일? 호주의 한 남성이 어깨 통증 호소 후 갑자기 사망한 일이 벌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의… 최지혜 기자 2024-06-19
뱃살 빠지고 암 예방…오렌지에 이런 효능이? 오렌지는 과즙을 짜서 주스로 먹어도 좋고, 껍질을 까서 생을 먹어도 마냥 맛있는 과일이다.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성인이… 정희은 기자 2024-06-19
폭염에 심장도 열받아…두근거리고 어지러우면 어떻게? 서울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섭씨 35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미 남부지방뿐 아니라 중부지역에까지 기상청의… 박효순 기자 2024-06-19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우리 뇌는 다른 신체 기관들과 다르게 생각, 기억, 움직임, 감정, 지능,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복잡한 기관이다. 단련하기는… 정희은 기자 2024-06-19
“고혈압, 심장혈관병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꼭 바꿔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19~23년) 고혈압 진료현황에 따르면 심장혈관 질환도 앓고 있는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에만 55만명에 육박한다.… 김용 기자 2024-06-19
잘못된 방법으로 근육 키우다 정력이 ‘뚝’...뭔 일? 근육이 울퉁불퉁한 상남자들을 보면 남성 호르몬이 충만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들 중에는 오히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한 사람들도… 권순일 기자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