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권순일 기자 2024-10-13
"아들 입에서 '이 냄새' 나더라"...결국 1형당뇨 진단, 어땠길래? 예민한 후각을 가진 엄마가 아들의 당뇨병 징후를 알아내 늦지 않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10-12
똑같이 운동했는데 왜 나는 살 안 빠질까? 어떤 사람은 조금만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진다. 왜 그럴까? 유전자에 답이 있을지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운동과… 한건필 기자 2024-10-12
“밥 먹을 때 단백질·칼슘 반찬 꼭”... 근육·뼈 건강 지키는 식생활은? 건강 전문가들은 ‘균형 잡힌’ 식사를 강조한다. 칼로리를 적당히 섭취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먹는 것이다. 비타민,… 김용 기자 2024-10-12
“살 뺄 때 정말 좋아”...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돕는 음식은? 한 끼를 덜 먹는다고 해도 다음 식사 때 과식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 대신 적게 먹고도 배고픔이 사라진다면… 권순일 기자 2024-10-12
홍수아 "선수 다 됐네"...전국대회도 우승, '이 운동' 얼마나 좋길래? 배우 홍수아가 테니스 전국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홍수아는 이달 초 충북 제천 신동테니스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4… 최지혜 기자 2024-10-12
이세미, "팔에 붙인 거 뭐야?"…'이것' 다이어트 때문, 무슨 효과? 개그우먼 이세미가 2주 동안 연속혈당측정기를 통해 혈당을 측정했다. 10일 이세미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20kg 다이어터] 2주간의 대장정’이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4-10-11
잦은 과식으로 췌장 힘들게 했더니... 췌장암 위험 높이는 식생활은? 췌장암을 일찍 발견할 수 없을까? 췌장암의 5년 상대 생존율은 15.9%에 그치고 있다. 대장암의 74.3%와 큰 차이가 있다. 조기… 김용 기자 2024-10-11
"230kg였던 女, 95kg 뺀 후 옷이 헐렁"...'이 운동' 즐겨한다는데, 뭐? 거의 230kg에 달했던 한 여성이 '살을 깎는' 꾸준한 노력으로 환골탈태한 모습이 화제다. 거의 2년간 오직 식단 변화와 운동만으로… 정은지 기자 2024-10-11
고혈압+고지혈증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지키는 식습관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은 이제 너무 흔한 병이다. 중년 남녀가 모이면 “혈압약 먹냐” “고지혈증약 먹냐” 건강 얘기를 많이 한다.… 김용 기자 2024-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