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앗아간 안면거상술이란?...러시아 여성 수술 후 숨져 지난 21일 오후 8시경 러시아 국적 40대 여성이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안면거상술을 받고 회복 중 의식을 잃어… 최승식 기자 2022-11-23
임신중 '이것' ... 아이 뇌에 악영향 (연구) 태아가 자궁에 있는 동안 엄마가 소량의 알코올을 마셔도 뇌 구조에 악영향을 받아 인지 및 언어발달이 늦어질 수 있다는… 한건필 기자 2022-11-23
운동 전에 화장 꼭 지워야 할까? 운동은 몸을 튼튼하게 하는 데도 좋지만, 피부 건강에도 좋다. 지구력 운동과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피부 노화를 완화할… 정희은 기자 2022-11-23
소변 후 몇 방울 뚝뚝.. 갱년기 여성은? 나이 든 남자들은 소변을 다 보고 나서 ‘잘 털었는데’ 생각해도 오줌이 바지 사이로 몇 방울 흘러내려 곤혹스러울 때가… 김용 기자 2022-11-15
다양한 가습기, 어떻게 골라야 할까? 부쩍 건조해진 날씨에 코와 목이 따갑고 피부도 당기기 시작한다. 난방하면 실내 습도가 더욱 낮아져 면역력이 떨어지고 기관지 통증이… 김혜원 기자 2022-11-14
‘노화’를 부정해도 결국 인정하는 몸의 변화들 노화(aging)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정상적인 몸의 변화다. 노안이나 피부 주름 등 곁으로 드러나는 것만 노화가 아니다. 몸속의 작은… 김용 기자 2022-11-13
동안 VS 노안...뭘 먹느냐 차이? 더 젊어 보이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 같다. 부쩍 늘어난 주름과 축 처진 턱살, 넓어진 모공은 원래 나이보다 ‘더’… 김혜원 기자 2022-11-13
85세 패티 김, 무대 서다.. 혹독한 ‘몸 관리’ 법은? “목소리 관리를 위해 마스크 대신 모자를 벗겠습니다.” 85세의 가수 패티 김(본명 김혜자)이 지난 2013년 은퇴 후 오랜만에 팬들… 김용 기자 2022-11-09
제철 ‘대추’에 통밀빵,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이유 대추는 11월 제철 음식이다. 옛날부터 ‘대추를 보고도 안 먹으면 늙는다’ ‘대추 세 알이면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다’는… 김용 기자 2022-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