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나는 어린이가 많아지고 있다" 두 남매를 두고 있는 주부 이경진(39,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씨는 날이 더워진 요즘, 첫째 딸 유림(12)이에게서 이상한 냄새를… 정은지 기자 2008-06-29
햇빛 쨍쨍 여름 “피부암 조심”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피부암 예방 캠페인을 10년째 이어오고 있어 미국 야구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야구 경기는 야외에서 하는… 권병준 기자 2008-06-23
눈썹이 인상을 결정한다고? 레오나르도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는 눈썹이 없어 신비한 느낌을 더해준다. 비틀즈 멤버들은 한때 ‘바가지 머리’로 눈썹을 가려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정은지 기자 2008-05-29
"어린이 선글라스 폼이 아니죠" 어린이나 청소년들은 성인보다 야외에서 지내는 시간이 더 많고, 수정체가 어른보다 더 투명하기 때문에 자외선이 망막에 더 쉽게 전달돼… 강경훈 기자 2008-05-27
건강검진 MRI검사 ‘아는 게 병’ “50대 중반의 대기업 중역인 L이사는 매년 회사 지정병원에서 건강진단을 받는다. 올해부터는 MRI 검사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해서 평소에… 코메디닷컴 2008-05-13
피부미인, “토마토가 좋아” 야외활동이 많은 요즘, 토마토가 자외선을 막아줘 피부미인을 만들어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맨체스터대학과 뉴캐슬대학 연구진이 매일 토마토를 식사 때… 정은지 기자 2008-04-29
성형이 겨울방학 전공필수? 젊은이들이 성형수술을 받다 생때같은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한 달 동안만 해도 경찰대에 수석 입학한 윤모씨가… 이성주 기자 2008-02-17
“보톡스 부작용 환자에 알려야” 의약사들이 근육긴장 이상 치료, 피부 주름 개선 등을 위해 보톡스와 같은 보툴리눔독소 제제를 사용할 땐 환자와 보호자에게 호흡곤란… 황운하 기자 2008-02-14
보톡스 ‘잠재적 위험’ 경고 미국 식품의약국(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이 피부 주름 개선 치료제로 알려진 보톡스가 호흡곤란을 일으켜 사망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8일… 황운하 기자 2008-02-10
태닝이 건강과 무관해? 집 근처의 피부관리실에서 작년 8월 기계태닝을 한 여대생 박 모(부산 서면구) 씨는 다음날 심한 피부염으로 피부과 병원을 찾아야… 안세아 기자 2008-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