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기자
건강
따끔따끔 1년 매일 주사 맞아요!
따끔따끔…. 서울 A초등 5년 서연(12·가명)은 최근까지 매일 밤 고통을 참으며 ‘키 키우는 주사’를 맞아왔다. 서연은 키가 141㎝로 또래의…
2007-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