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좋으면 정자도 좋다 지능지수(IQ)가 높은 남자가 건강한 정자의 숫자가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멕시코대학 진화심리학자 제프리 밀러 교수 팀은 베트남… 소수정 기자 2009-09-04
헤비메탈이 원숭이에겐 자장가 곡조와 리듬은 사람뿐 아니라 원숭이의 감정도 바꿀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인간의 음악은 원숭이에게 거의 아무런 영향도… 김혜민 기자 2009-09-03
청소년, 육성단체 활동하면 배려심 생겨 아이가 긍정적으로 자라기를 원한다면 보이 스카우트·걸 스타우트· 4H 클럽 같은 청소년 육성 단체활동을 시키는 게 운동보다 더 좋다는… 박양명 기자 2009-09-03
술잔만 안돌려도 신종플루 감염 예방 복건복지가족부는 술잔 돌리지 않기 등 음주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신종플루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며 '건전음주수칙'을 3일 발표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소수정 기자 2009-09-03
테트리스 게임 뇌 능률 향상에 도움 휴대폰으로 또는 온라인으로 즐기는 테트리스 게임이 뇌 능률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멕시코에 위치한 심리연구네트워크의 리처드… 이수진 기자 2009-09-03
서울대병원, 약제비 환수소송 대법원으로 최근 법원으로부터 ‘과잉처방’에 따른 건강보험공단의 약제비 환수조치가 정당하다는 2심 판결을 받은 서울대병원이 대법원 상고 방침을 확정했다. 서울대병원은 2일… 이수진 기자 2009-09-02
일터에서 끗발 없으면 관절염 잘 걸려 직장에서 받는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류머티스 관절염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연구진은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류머티스 관절염… 김혜민 기자 2009-09-02
20kg 뺀 김명민, 건강 괜찮을까? 루게릭 환자 연기를 위해 무려 20kg를 뺀 배우 김명민의 모습이 공개되자, 충격과 함께 그의 건강을 우려하는 누리꾼이 많다.… 이수진 기자 2009-09-01
어린이 우울증 가능성, 1살때부터 나타나 취학 전 아동의 15%가 높은 우울, 불안 증세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엄마가 우울증이면 자녀의 우울, 불안… 강경훈 기자 2009-08-31
전업주부, 직장여성보다 심장병위험 높다? 직장 여성보다 전업주부가 심장병, 뇌졸중 같은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김혜민 기자 2009-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