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마스크 해제?...중국·미국발 연속 악재 어제(4일) 국내에 들어온 중국발 단기방문비자 입국자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건 103명이다. 중국발 단기 체류 외국인 327명… 문세영 기자 2023-01-05
코로나 확진 중국인 달아나...호텔 격리 앞두고 사라져 인천공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이 격리를 거부하고 달아나 경찰이 뒤쫓고 있지만 아직 행방을 파악하지 못했다. 인천경찰청은 3일… 이지원 기자 2023-01-04
우리는 왜 고양이를 사랑하나 반려묘를 키우는 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약 192만 가구에서 258만 마리를 기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고양이의 매력에 빠지는… 김수현 기자 2023-01-03
중국발 입국자 13명 확진...홍콩·마카오 경유 등 빈틈 우려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의무화가 시행된 첫날인 2일 오후 5시 기준 1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문세영 기자 2023-01-03
백신 소용 없는 변이 확산, 미국 겨울 코로나 공포 재점화 미국이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공포로 뒤덮였다. 오미크론 하위 변이 XBB.1.5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탓이다. XBB.1.5 변이는 현존 오미크론… 김수현 기자 2023-01-02
"백신 거부자에게 무료 의료 지원해야 하나" 백신 접종 거부자에게도 의료 혜택을 계속 무상 지원할지 논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기됐다. 정기석 코로나19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은 2일… 문세영 기자 2023-01-02
WHO, 중국에 촉구 "코로나 정보 공유, 새 변이 살펴야“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 보건 당국에 코로나19 확산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특히 새로운 변이 발생 위험에 대한 분석을 강화할 것을… 김용 기자 2023-01-01
"노숙자 코로나19 사망 위험 두 배 이상 높아" (연구) 노숙자가 일반인에 비해 코로나19로 숨질 위험이 두 배 이상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한건필 기자 2022-12-28
국내 유행 '오미크론 변이' 한눈에 보기 현재 전 세계 코로나19 유행을 주도하는 건 오미크론 변이다. 국내 감염병 전문가인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 문세영 기자 2022-12-27
손 안 씻는 이유 2위 '습관 안 돼서'...1위는? 코로나 시국 손 씻기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돼왔지만, 비누를 사용한 손 씻기 실천율은 전년 대비 오히려 줄었다. 질병관리청과 국제한인간호재단이… 문세영 기자 2022-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