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력이 쑥…갱년기 남성에게 좋은 식품 5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 남성 호르몬 수치가 떨어지면서 성욕이 감퇴하고 활기가 떨어지며 근육의 양이 줄어들고 지방은… 권순일 기자 2021-02-23
소변 자주 마려 음료 줄였는데.. 알고 보니 암의 징후 소변이 자주 마려우면 곤혹스러울 때가 많다. 한 밤중에 화장실 슬리퍼를 신다 넘어져 크게 다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중년… 김용 기자 2021-02-08
[핫닥터] "코로나 환자 살린 미래의료, 본격 출발!" “61세 당뇨병 기저질환 감염자, 혈당과 산소포화도 이상 신호!” 지난해 3월 고려대 안암병원 감염내과 손장욱 교수의 스마트 폰에 메시지가… 이성주 기자 2021-02-07
여전히 찌개, 반찬 공유? 위암 유병자 30만명 시대 위암은 10년 넘게 국내 암 발생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가족 중에 위암 환자가 2명 이상 나오는 것은… 김용 기자 2021-02-03
조기발견과 조기치료는 언제나 좋을까? ‘조기발견은 치료의 가장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증상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리면 너무 오래 기다린 것이다.’ 질병에 관련된 이런 상식은 무조건… 이보현 기자 2021-02-02
부모, 형제가 암 앓았는데.. “알고도 못 피했어요” 암을 예방하려면 먼저 위험신호에 긴장해야 한다. 유전은 가장 강력한 ‘경고음’이다. 부모나 형제, 자매 등 직계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다면… 김용 기자 2021-01-27
남성들이여, 올해는 건강목표에 집중하라 최근 미국 ‘헬스데이뉴스’에서 남성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데 도움될 만한 정보를 소개했다. 건강관리의 필요성은 남녀가 다를 바 없는데 굳이… 이보현 기자 2021-01-26
아스피린이 방광, 유방암 생존율 높인다 (연구) 아스피린은 원래 두통, 근육통 등 통증을 완화하는 데 쓰이는 진통제다. 열을 내리고 염증을 다스리는 작용도 한다. 그런데 이번에… 이용재 기자 2021-01-18
하루 커피 1잔, 男건강 지킨다 (연구) 전립선 건강을 지키려면, 커피를 가까이 하는 것이 좋겠다. 하루 커피 1잔을 늘리면 전립선암 위험도 1%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정희은 기자 2021-01-13